김귤이 Kim Gyul.e

일월오름도, 2020, 캔버스에 아크릴, 336 x 84 cm

솟아오름 연구 드로잉와 작은 작물, 2020, 종이에 아크릴, 알루미늄 호일, 발포지, 흙, 27 x 36 cm (가변 설치)

솟아오름 연구 드로잉, 2020, 종이에 아크릴, 27 x 36 cm (가변 설치)

솟아오름 그림과 작은 작물들, 2020, 캔버스에 먹, 아크릴, 판지, 흙, 솔방울 146 x 104 cm

솟아오름 그림, 2020, 캔버스에 아크릴, 122 x 84 cm | 거대작물, 2020, 판지에 아크릴, 업사이클링 빨대, 70 x 250 cm |해야, 2020, 판지에 아크릴, 60 x 60 cm

솟아오름, 음...설치전경, 2020, 판지에 아크릴, 클레이, 흙, 털실 등 혼합재료, 가변설치

수평선 기호2, 2019, 캔버스에 아크릴, 139 x 150 cm

수평선 기호3, 2019, 캔버스에 아크릴, 135 x 106 cm

상승기호, 2022,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157 x 140 cm

수평선 기호1, 2019, 캔버스에 아크릴, 144 x 145 cm



상반된 것들의 충돌과 조화를 한 화면에 겹쳐 시각적으로 전개한다. 삶에서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한 어려움들을 자연에 있는 단순한 현상으로 순화하여 받아들이고, 이로부터 순수 추상을 탐구해나간다. 뜨거움과 차가움, 가벼움과 무거움의 관계처럼 어쩌면 단순한 자연 현상 속에서 불안정한 삶의 형태들을 재창조해 볼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상승을 향한 갈망과 솟아오르는 형상을 발견하게 되었다. 에너지의 솟구침, 침잠과 같은 비가시성의 재현은 무언가가 생겨나는 순진한 현상과 과정 자체를 가리킨다. 창작 과정에서 회화 언어는 그것이 채워지는 모양이나 쌓는 매체 따위로 전개된다. 비가시적 창작 에너지는 2020년 개인전 <솟아오름, 음...>을 통해 그 형태가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솟아오름> 시리즈는 창작 에너지가 폭발한 뒤에 잔해를 남기며 사라지지만, 그 잔해는 다시 다음의 폭발을 위한 재료가 되기 마련이라는 음양의 모티프를 전달하고 있다.

 



학력

2022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치료교육전공 졸업

2018 쿤스트아카데미 뒤셀도르프 중퇴

2013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 서양화전공 졸업

 

개인전

2020 <솟아오름, 음...>, 석수시장, 안양

 

단체전

2022 <1st Homecoming Day>,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22 <Tyble Assebled>, 신촌문화관, 서울

2021 <의왕, 두터운 현재>, 의왕도서관 책마루, 의왕

2019 <수상한툴TOOL>, 수리산상상마을, 군포

2019 <끝내거나, 계속하거나.>, 상원미술관, 서울

 

프로젝트 및 출판

2022 <청년미술상점>,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21 <솟아오름, 음...>, 독립출판, 서울

2019 <젊은 아티스트 토크>, 최인아책방, 서울

 

기금수혜

2020 안양문화예술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안양

 

레지던시

2023 울산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 울산

2020 군포문화예술창작촌, 군포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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